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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속보] '보좌진 갑질 의혹' 이혜훈, 직권남용 등 혐의로 고발당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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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aa
댓글 0건 조회 196회 작성일 26-01-02 22: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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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이 국회의원 재직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으로 경찰에 고발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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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종배 서울시의원은 2일 협박과 직권남용 혐의로 이 후보자를 고발했다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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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시의원은 "이 후보자는 국회의원 재직 당시 인턴 직원에게 상습적으로 끔찍한 폭언과 인격 모독을 가했다"며 "이재명 대통령은 즉시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"고 주장했다.

앞서 2017년 바른정당 소속 국회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가 언론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.

해당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인턴 직원에게 "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", "너 아이큐가 한자리냐", "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" 등의 폭언을 하며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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